
동생이 작년에 예약해 놓았던
30주년 기념 어서와 피카츄 인형입니다.
예약은 작년에 하였지만 2차 배송분으로 분류되어서
4월이 끝나가는 날짜에 배송이 되었습니다.






인형이 40cm인데다 덩치도 크다 보니
포장 박스도 컸습니다.
이번 제품의 박스를 보고서야 피카츄의 설정상
키가 40cm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닐에 포장된 피카츄
박스를 열면 비닐에 포장된 피카츄가 반겨줍니다.
보통 완구나 인형에 비닐로 포장되어 있으면 안전상의
이유로 여러 국가의 언어로 표기를 해주는데
이번 제품은 일본어만 표기되어 있어 제미나이로
해석해 보니 소비자를 위한 경고문이 아니어서 당황했습니다.
(대략 내용은 '운송 중 오염 방지용 비닐이다'입니다.)





원조 피카츄 디자인의 인형답게
거의 정육면체 같은 덩치를 하고 있습니다.


눈동자의 흰색 부분은 프린팅으로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콧등 부분이 잘 안 보이긴 하지만 눈동자와
같이 유광의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귀 부분의 무늬는 검은색으로 색은 다르지만
몸통과 같은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손가락 부분은 몸통과 다른 재질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등의 무늬 및 꼬리의 분할도 잘 되어있는데
꼬리는 몸통과 다른 천으로 되어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피카츄의 꼬리는 등에 박음질이
되어있어 별도로 움직이기 힘들어 보입니다.

피카츄의 발도 손과 같은 재질로 제작되었습니다.


피카츄 30주년 태그와 원산지 표시입니다.
포켓몬스터 30주년 로고 속 피카츄와
인형을 비교 해보니 피카츄가 다이어트를 열심히 한듯합니다 :)



제품의 태그는 일본 내수용에
한글 스티커가 덧붙어져 있었습니다.

머리 위 모습을 찍기 위해 앞으로 숙였는데
자립이 되어서 그런지 박치기하려는
준비 모습이 되었습니다.

박스 위에도 한번 올려봤는데
근 80cm의 높이다 보니 많이 높아졌습니다.

인형이 크다 보니 침대 프레임 위나
장식장 같은데 못 들어가서
서랍 위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30주년 기념으로 발매된 원조 형태의 피카츄이지만
큰 사이즈로 인하여 패스했었는데 동생이 구입한
덕분에 추억에 빠지며 개봉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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